Roasted Potato with Mustard and Mayo
만만한 사이드 디쉬 로스트 감자.
나 로스트한거 너무 좋아하나봐. (사실 너무 편해서…날날이 아줌마..ㅡ.ㅡ;; )
홀그레인 머스타드와 만만한 마요가 만나서 부드럽게, 맛나게…
웩! 마요??? 할지 모르겠으나 요거 나름 괜찮으니 긴장 풀어도 된다. ㅡ.ㅡ
난 아침에 먹을꺼 없거나 빵이 너무 딱딱해서 남편주기 미안할땐 빵위에 마요 잔뜩 발라 치즈와 함께 구워내기도 함. ㅡ.ㅡ
여튼 소금간은 따로 해도 되지만 마요나 머스타드 자체가 좀 짜니 따로 간은 안했다.
그래도 약간 심심한 정도임.
이 마요가 들어가면 감자에 기름기가 코팅이 되어가지고서리 크리스피하게 만들고 속으로도 요놈의 기름이 스며들어가는지 무척이나 부드러워진다.
더 팬시하게 만들고 싶음 마지막에 파머산 뿌려 토스하고 파슬리 얹혀도 되겠지만 그것들 없이도 충분히 맛있음.
Roasted Potato with Mustard and Mayo
- 큰 감자 두개 잘 다듬어서 적당한 크기로 썰고 (난 하나당 8등분) 마요네즈 밥수저로 듬뿍 한수저, 홀그레인 머스타드 2/3수저 넣어 (장갑 낀) 손으로 잘 버무려 놓는다. (SP)
- 425도로 예열시킨 오븐에 넣어 30분정도 넣어 익힌다. (감자 크기, 양에 따라 다르니 젓가락으로 찔러봤을때 부드럽게 쑥 들어가면 다 익은것임)
